종합소득세를 홈택스로 직접 해도 되나요?
됩니다. 홈택스 전자신고, 모바일 홈택스, 서면신고 또는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근거 조문 보기
- 국세청 안내 —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홈택스 전자신고 · 모바일 홈택스(손택스) · 세무대리인을 통한 신고(장부작성 등 도움이 필요한 경우) · 서면신고 (확인 )
가이드
01
세금 계산 방법은 직접 하든 맡기든 같고, 차이는 수수료와 신고 실수의 위험입니다.
소득이 1가지이고 증빙이 단순하면 홈택스 직접 신고가 가능합니다.
부동산·상속·세무조사처럼 평가나 절차가 있는 일은 상담부터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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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하면 수수료는 없지만 신고 실수의 과소신고가산세 10%나 무신고가산세 20%가 위험이고, 맡기면 수수료가 들며 금액은 일의 규모에 따라 정해집니다.
기장료 등 수임료는 업종과 매출, 전표 수에 따라 달라 상담으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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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 1곳이거나 간편장부 대상의 단순한 사업소득이면 직접 신고가 가능하고, 업종별 수입 3억원·1억5천만원·7천500만원을 넘으면 복식부기가 원칙입니다.
간편장부 기준은 직전 연도 수입금액으로 도소매·농업 등 3억원, 제조·음식숙박·건설·운수 등 1억5천만원, 부동산임대·기술서비스·교육·개인서비스 등 7천500만원 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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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3단계로, 올해 신고할 세목을 적고 소득과 자산이 몇 가지인지 센 뒤, 평가나 절차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상담을 먼저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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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기한 2주 전까지는 정하는 편이 좋고, 종합소득세는 5월 31일, 부가세는 1월·7월 25일, 양도세는 판 달의 말일부터 2개월이 기한입니다.
기한이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이면 그다음 날까지입니다.
06
직접 신고가 틀려도 5년 안의 경정청구나 수정신고로 고칠 수 있지만, 세금이 적게 나온 경우에는 가산세가 붙고 수정이 늦을수록 감면이 줄어듭니다.
수정신고는 기한 뒤 1개월 안이면 과소신고가산세의 90%를, 2년 안이면 10%를 감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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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1가지이고 자산 거래가 없으면 직접 해 볼 만하고, 2가지 이상 겹치거나 부동산·상속·세무조사가 있으면 세무 대리인과 상의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세무사·세무법인·공인회계사 가운데 무엇을 고를지는 하는 일의 범위와 담당자를 보고 정합니다. 세무법인은 세무사가 설립하며 사원과 이사를 각각 3명 이상 둡니다.
상담은 예일세무법인 화성지사(봉담읍, 전화 031-298-8388)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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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홈택스 전자신고, 모바일 홈택스, 서면신고 또는 세무대리인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세금을 적게 냈다면 수정신고를, 많이 냈다면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뒤 5년 안에 경정청구를 합니다.
세무법인은 세무사가 설립하는 법인으로 사원(세무사) 3명 이상, 이사 3명 이상을 둡니다. 맡는 일의 범위와 담당자를 확인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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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세율·공제·기한은 2026년 11월 1일 시행 중인 법령과 국세청 안내의 원문으로 확인했고, 각 절의 '근거 조문 보기'와 아래에 조문 링크를 달았습니다.
마지막 수정일은 2026-11-01입니다. 세법은 자주 바뀌고 개인 사정에 따라 적용이 달라지므로 신고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